사회적 연결의 날 기념일 지정 대국민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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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사회적 연결의 날 기념일 지정 대국민 투표
주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접수기간 2026-07-27 ~ 2026-07-31
응모분야 아이디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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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요강

공모주제

"외로움과 고립을 넘어, 따뜻한 연결로"

 

우리 정부는 사회적 연결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사회적 연결의 날」기념일 지정 공모전을 개최하여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후보 5건(일자·의미)을 대상으로, 

최종「사회적 연결의 날」을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결정하기 위해 

「사회적 연결의 날 지정 대국민 투표」를 실시합니다.

 

최종 후보 날짜는 

■ 1월 23일 

  1월 23일, 안부가 연결로 번지는 날  

 "한 사람의 안부가 둘을 잇고, 연결은 세상으로 번집니다”

‘1’은 홀로 선 한 사람,
‘2’는 서로 안부와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
‘3’은 그 관계가 또 다른 사람과 지역사회로 확장되어 촘촘한 연결망이 되는 모습.


사회적 고립 예방은 특별한 누군가만을 돕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받은 온기를 다음 사람에게 이어주는 일상적 실천에서 시작됨. 

 

새해 첫 달, 주변을 더 살피겠다는 공동체의 약속을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

 

 

■ 2월 2일

2월 2일, 둘(2)이 만나 이음이 되는 날 (#이음이음)

숫자 2는 우리말로 ‘이’라고 읽으며, ‘이’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말인 ‘이음’의 첫소리.
2월 2일은 ‘이’가 두 번 겹치는 날로, 곧 ‘이음이음의 날’  
 
혼자를 뜻하는 숫자 1에 또 다른 1이 다가와 숫자 2가 만들어지듯,
사회적 연결은 고립된 한 사람(1) 곁에 또 한 사람(1)이 다가가 ‘둘(2)’이 되는 일.
 
두 개의 숫자 2를 서로 마주 보게 놓으면,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두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날짜의 소리와 모양, 의미가 모두 ‘연결’이라는 하나의 메시지.

“2월 2일, 2분만, 2명에게.”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두 사람에게 2분씩 안부 전화를 걸어보는 참여 캠페인

 

■ 7월 9일

‘친구’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7월 9일.

 

이미 친한 사람만을 위한 날이 아닌, 혼자 지내는 이웃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날.

"친구하자."

단순한 인사를 넘어 누군가의 외로움을 덜어 주는 위로이자, 새로운 삶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짧은 한마디.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부를 묻고, 함께 웃어주는 사람이 곧 친구.

한 사람의 친구가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작은 인연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지는 변화.

먼저 말을 걸고 안부를 물으며 새로운 친구를 만드는 작은 실천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큰 변화의 시작.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실천하는 날, 7월 9일 ‘친구 만드는 날’.

 

“친구는 우연히 생기기도 하지만, 먼저 손을 내밀 때 더 많이 만들어집니다. 7월 9일, 친구하자!”

 

■ 9월 9일

9월 9일, 도움을 구하고 서로를 구하는 날

힘들 때 도움을 구하는 일을 어려워하고,
주변 사람의 작은 구조 신호를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실.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구하는 용기와 먼저 손 내미는 관심.

9월 9일의 두 개의 ‘구(9)’에 ‘도움을 구하다’와
‘사람을 구하다’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날.

 

혼자 견디지 않고 도움을 구하며,
누군가의 작은 신호를 지나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미는 9월 9일 ‘사회적 연결의 날’.

 

■ 11월 11일

11월 11일, 네 개의 1이 만드는 단단한 연결

나란히 선 네 개의 숫자 ‘1’이 서로 손을 맞잡고,
촘촘한 인간관계와 굳건한 사회적 연결망을 연상시키는 11월 11일.

상업적 기념일로 인식되기 쉬운 날짜에
사회적 고립 예방과 공동체의 온기라는 공익적 가치를 더해,
대중적 인지도와 상징성을 함께 확보.

네 개의 숫자 1은 각각 나(1), 너(1), 우리 이웃(1), 지역사회(1)를 상징.

단 한 사람도 소외되거나 떨어지지 않고, 모두가 동등하게 연결된 1=1=1=1의 관계.

서로에게 따뜻한 지지와 도움을 건네는 든든한 울타리.

추위가 시작되는 11월, 고립된 이웃의 외로움과 취약성이 커지는 시기에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안부를 묻는 실천.

 

혼자서는 외로운 숫자 ‘1’이 함께 모여 견고한 연결을 이루듯,
단단한 사회적 연결망으로 외로움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날.

 

이상 5개의 후보 중 사회적 연결의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낸 날짜에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기간 및 일정

2026. 7. 27.(월) ~ 7. 31.(금)

참여자격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사회적 연결망 구축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1인 1회 참여)

시상내역

투표 전체 참여자 중 100명 추첨

3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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