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인터뷰] 제2회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최우수상)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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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효성

공모분야

 

제2회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카드뉴스 부문
 
최우수상 에코지니(ECOGENIE) - 심혜진, 이다희
 
“[페트병&폐어망]으로 옷을 만든다고?”

 

 

 

 

 

 

 

Q. 어떤 계기로 공모전에 응모하게 되었나요?
A.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싶어 응모했습니다. 인식을 변화시키는 방법에는 교육이 있고, 스마트 기기가 삶의 일부가 된 요즘 카드뉴스 방식이 교육적 효과가 높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Q.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었나요?
A. 분리수거, 재활용, 재사용에 대한 일차원적인 고정 관념을 깨고 싶었습니다. 재활용은 도덕적인 행동일 뿐이며, ‘물병은 물병, 화병, 연필꽂이로 사용하는 것밖에 할 수 없지 않을까? 이게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드는 행동 아니야?’라는 생각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효성의 리젠(Regen)을 알게 되어, 그 기술력과 경쟁력을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Q. 출품작을 준비하는 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A. 페트병과 폐그물에서 원사를 뽑아내는 기술을 이해하고, 쉬운 언어로 바꾸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술의 현황과 경쟁성을 살피는 데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Q. 공모전 준비 시 유의 사항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부탁해요!
A. 카드뉴스는 하나의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글로 설명되는 내용 외에 디자인으로 설명되는 내용이 있으니 주제를 디자인으로 만들어 보면 도움이 될 겁니다. 동화책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Q. 꼭 하고 싶은 말이나 수상 소감 한마디 부탁해요!
A. 환경 교육이 재미있고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현재 환경 교육 보드게임과 유튜브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경은 결코 지루한 주제가 아닙니다. 유튜브 ‘에코지니’ 채널에서 같이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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