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에 빛나는 지식재산 토털서비스 기업 (주)윕스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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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탄탄한 기업’이라는 의미를 가진 강소기업. 이 회사만큼 ‘강소기업’의 정의에 어울리는 기업이 또 있을까. 직원 수 430여 명, 크지 않은 규모의 기업이지만 경쟁 대기업에 당당히 맞서 지식재산 서비스 업계 1위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주)윕스를 만났다. 


Q. (주)윕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A. 윕스(Worldwide Intellectual Property Service)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특허정보서비스를 시행했고, 설립 이래 민간기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기업입니다. 전 세계 특허정보를 검색하는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도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전반적인 지식재산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지식재산 토털서비스란 무엇인가요?
A. 지식재산 토털서비스는 지식재산권, 즉 특허와 관련된 광범위한 서비스를 뜻합니다. (주)윕스에서는 특허 획득을 위해 필요한 기술정보조사ㆍ상표조사ㆍ디자인조사 등의 사전조사 서비스와 기업을 위한 컨설팅, 그리고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주)윕스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A. (주)윕스는 고객의 경영과 기술이 공존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글로벌 지식재산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2012년)·미국(2013년)에 해외법인을 설립했습니다.

Q. 윕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다면요?
A. 윕스는 국내에 단 4개만 존재하는 특허청 지정 선행기술조사 전문기업 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각 산업별 연구ㆍ개발과 특허등록ㆍ사업화로 이어지는 과정 전반의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대기업들과의 경쟁에도 밀리지 않고, 지식재산 서비스 업계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Q. 윕스의 채용제도에 관해 설명해주세요.
A. 윕스에서는 결원이 발생할 때 수시모집 형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고,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ㆍ2차 면접ㆍ3차 신체검사의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시모집에 관한 정보는 윕스 홈페이지와 직업정보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윕스가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A. 지식재산권에 대한 열정과 자신만의 비전을 가진 인재가 바로 윕스가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입사 후에도 자신을 어떻게 성장시켜 나갈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직에 적응할 수 있는 화합 능력 또한 윕스가 높게 평가하는 가치입니다.

Q. 윕스의 차별화된 복리후생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윕스는 연차휴가를 비롯한 각종 휴가 제도를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된 기업입니다. 또한, 기본적인 연차유급휴가 외에도 출산 휴가ㆍ경조 휴가 등 법적으로 정해진 휴가를 보장합니다. 그 외에도 기본적인 건강검진과 경조금 지원 등의 후생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 사원들의 화합을 위해 윕스가 시행하고 있는 제도가 있다면요?
A. 윕스는 매우 활발한 사내 동호회 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화ㆍ사진ㆍ낚시ㆍ축구 등 다양한 종류의 동호회가 활성화돼 사원들의 화합을 돕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상호 소통을 위해 서울ㆍ대전 지역의 직원들이 해마다 모여서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윕스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A. 학점이나 토익점수 등 정량화된 스펙은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해외영업부서 이외에는 어학능력이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식재산권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있다면 입사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특허 관련 기업에서의 인턴 경험과 지식재산 관련 자격시험 응시 등 업무 분야에 실질적으로 관련된 경력사항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캠플 독자들에게 조언 한마디만 해 주세요.
A. 직장이 아닌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단순한 경제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직장보다는 자신의 꿈과 열정을 쏟아 낼 수 있는 일을 찾아야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아야 옳은 목표를 설정할 수 있으며, 그 목표를 실현했을 때 기쁨도 클 것입니다. 즉, 최종 목표가 취업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자신이 가진 꿈의 실현이 최종목표가 돼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 정보 사이트 워크넷 www.work.go.kr

워크넷 하루 방문 ‘100만 명 시대’ 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이 하루 방문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취업정보사이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5일 워크넷을 찾은 방문자 수는 100만 3,420명으로 집계됐다. 워크넷은 구직자와 기업이 ‘양질의 더 많은 일자리 정보’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잡코리아ㆍ서울시 등 민간 및 공공에서 운영하는 취업사이트와의 정보 공유를 통해 
하루 평균 약 20만 건의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올 8월부터는 공직채용정보사이트 ‘나라일터’와의 일자리 정보 연계도 시작했다. 구직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게 된 것이다. 새로 개편한 워크넷 ‘강소기업’ 서비스는 기업별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용정보원은 인하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 한국장학재단ㆍ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등 유관기관들과 워크넷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주요 협력 사업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워크넷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부산대ㆍ한남대 등에서 오프라인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온라인상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참여를 이끌었다. 이러한 
서비스 개선 노력 덕분에 워크넷을 통한 취업 건수는 1998년 15만6천 명에서 2014년 170만 명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인다. 
유길상 고용정보원장은 “워크넷은 지난해부터 각종 대외 수상을 통해 콘텐츠와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하루 방문자 수 100만 명 돌파를 계기로 국민이 워크넷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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