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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 200% 높이는 PT 준비 꿀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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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 어두운 회의실에서 주인공이 화면에 자료를 띄워놓은 채 당당한 목소리로 무언가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말에 집중한다. 병아리 신입이 할 프레젠테이션(이하 PT)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PT는 준비가 90%, 실행이 10%다. 준비만 잘한다면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하는 게 어렵지 않을 거다.
주의하면 좋을 글자 크기와 폰트 생각보다 글자 크기를 실수하는 사람이 많다. PC에서 PPT(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할 때는 잘 못 느끼는데 스크린에 문서를 띄우면 글자가 너무 작은 경우가 많다. 회의실에서 스크린을 보는 사람은 물론이고 발표자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글자가 작으면 절대 안 된다. PT용 문서를 만들 때는 제일 뒷자리에서도 잘 보이도록 크게 작성하는 게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형용사, 부사, 표현 등은 모두 빼고 핵심 키워드만 압축해서 작성해야 한다.
또 내 PC에서는 지원되는 폰트가 공용 노트북이나 회의실 노트북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같은 크기라도 글씨체에 따라 가로세로 비율이 달라진다. [파워포인트 글꼴 포함 저장]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한 실수를 예방할 수 있다. PPT에서 [홈]→[옵션]→[PowerPoint 옵션]에서 저장 옵션을 통해 글꼴까지 저장 가능하다.
알아두면 유용한 PPT 단축키 PPT는 문서 작성부터 이미지 수정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큼 세밀한 작업이 필요하다. 이럴 때 단축키를 활용하면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Ctrl + M: 새 슬라이드 삽입 Ctrl + D: 슬라이드 복제 Shift + F3: 대소문자 바꾸기 Ctrl + T: 글꼴상자 열기 Ctrl + E: 가운데 정렬 Ctrl + J: 양쪽 정렬 Ctrl + L: 왼쪽 정렬 Ctrl + R: 오른쪽 정렬 Ctrl + G: 그룹화 Ctrl + Shift + G: 그룹 해제 Alt + H + G + R: 개체 맨 앞으로 보내기 Alt + H + G + K: 개체 맨 뒤로 보내기 Ctrl + K: 하이퍼링크 넣기 Ctrl + H: 텍스트 바꾸기 Ctrl + S: 프레젠테이션 저장 F12: 다른 이름으로 저장
PT 문서 구성 방법 PT 문서를 구성하는 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비슷하다. PT 문서 구성 방법을 잘 익혀두면 어느 회사에 가든 잘 활용할 수 있다. 문서 상단에는 1~2줄로 간단하게 주장을 적고, 하단에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데이터로 제시하면 끝이다. 예를 들어 A 회사에서 매출은 상승하는데 이익은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려면 매출 그래프는 왼쪽에, 이익 그래프는 오른쪽에 넣어 근거로 활용하면 좋다. 문서만 작성하면 PT 준비 90%는 완성이다. 이제 잘 마무리해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 있는 목소리로 발표할 일만 남았다. 다음 달에는 멋있게 발표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우용표 지음 | 길벗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받지 않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거다. 회사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일하는 만큼 멘털이 수도 없이 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면역이 생기는 법. 첫 출근을 앞둔 신입사원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만의 생존전략을 찾아보자.
CREDIT 글 양지원기자드라마를 보면 어두운 회의실에서 주인공이 화면에 자료를 띄워놓은 채 당당한 목소리로 무언가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말에 집중한다. 병아리 신입이 할 프레젠테이션(이하 PT)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PT는 준비가 90%, 실행이 10%다. 준비만 잘한다면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하는 게 어렵지 않을 거다.

주의하면 좋을 글자 크기와 폰트
생각보다 글자 크기를 실수하는 사람이 많다. PC에서 PPT(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할 때는 잘 못 느끼는데 스크린에 문서를 띄우면 글자가 너무 작은 경우가 많다. 회의실에서 스크린을 보는 사람은 물론이고 발표자도 읽을 수 없을 정도로 글자가 작으면 절대 안 된다. PT용 문서를 만들 때는 제일 뒷자리에서도 잘 보이도록 크게 작성하는 게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형용사, 부사, 표현 등은 모두 빼고 핵심 키워드만 압축해서 작성해야 한다.
또 내 PC에서는 지원되는 폰트가 공용 노트북이나 회의실 노트북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같은 크기라도 글씨체에 따라 가로세로 비율이 달라진다. [파워포인트 글꼴 포함 저장]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한 실수를 예방할 수 있다. PPT에서 [홈]→[옵션]→[PowerPoint 옵션]에서 저장 옵션을 통해 글꼴까지 저장 가능하다.

알아두면 유용한 PPT 단축키
PPT는 문서 작성부터 이미지 수정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큼 세밀한 작업이 필요하다. 이럴 때 단축키를 활용하면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Ctrl + M: 새 슬라이드 삽입
Ctrl + D: 슬라이드 복제
Shift + F3: 대소문자 바꾸기
Ctrl + T: 글꼴상자 열기
Ctrl + E: 가운데 정렬
Ctrl + J: 양쪽 정렬
Ctrl + L: 왼쪽 정렬
Ctrl + R: 오른쪽 정렬
Ctrl + G: 그룹화
Ctrl + Shift + G: 그룹 해제
Alt + H + G + R: 개체 맨 앞으로 보내기
Alt + H + G + K: 개체 맨 뒤로 보내기
Ctrl + K: 하이퍼링크 넣기
Ctrl + H: 텍스트 바꾸기
Ctrl + S: 프레젠테이션 저장
F12: 다른 이름으로 저장

PT 문서 구성 방법
PT 문서를 구성하는 방법은 전 세계적으로 비슷하다. PT 문서 구성 방법을 잘 익혀두면 어느 회사에 가든 잘 활용할 수 있다.
문서 상단에는 1~2줄로 간단하게 주장을 적고, 하단에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데이터로 제시하면 끝이다. 예를 들어 A 회사에서 매출은 상승하는데 이익은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려면 매출 그래프는 왼쪽에, 이익 그래프는 오른쪽에 넣어 근거로 활용하면 좋다.
문서만 작성하면 PT 준비 90%는 완성이다. 이제 잘 마무리해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 있는 목소리로 발표할 일만 남았다. 다음 달에는 멋있게 발표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우용표 지음 | 길벗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받지 않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거다. 회사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일하는 만큼 멘털이 수도 없이 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면역이 생기는 법. 첫 출근을 앞둔 신입사원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나만의 생존전략을 찾아보자.
CREDIT
글 양지원기자 |